평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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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 [성명서] 한기총은 더 이상 천만 기독교인의 대표가 아닙니다. file 평화나무 2019.03.26 502
15 [성명서] 종교인 면세 확대 규탄한다 file 평화나무 2019.04.02 319
14 [성명서] 4.3학살 서북청년회의 본산 영락교회는 제주도민에게 사과 하십시오 평화나무 2019.04.03 829
13 [성명]'전두환 축복기도회' 사죄를 요구합니다 file 평화나무 2019.05.16 749
12 [성명] 한기총의 '아무말 대잔치', 한국교회가 그렇게 우습나 평화나무 2019.05.14 339
11 [성명] 학살 선동 장경동, 즉각 목사직 사퇴하라 6 file 평화나무 2019.05.23 1541
10 [성명] 노동절, 부처님오신날 부정하는 극동방송 file 평화나무 2019.05.01 1048
9 [성명] 김삼환 부자의 '불복', 언제까지 비웃음 사려는가 file 평화나무 2019.08.07 582
8 [논평] 진지한 반성 없는 장경동 씨는 헤이트 스피커일 뿐입니다. 4 file 평화나무 2019.06.03 1731
7 [논평] 전광훈 목사의 이단 영입, 총선 극우세력 규합 목적 아닌가 file 평화나무 2019.03.14 1746
6 [논평] 사제지간 김장환·황교안, 낡은 정교유착의 전조 아닌가. file 평화나무 2019.03.20 1293
5 [논평] 보수 교회의 ‘종교의 자유’ 걱정? 기독교 사학 강제 채플 폐지부터 2 file 평화나무 2019.05.24 747
4 [논평] 보수 개신교계의 낙태 반대 주장, ‘성차별 온상’ 자신의 들보부터 봐야 평화나무 2019.04.10 337
3 [논평] “세월호 참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file 평화나무 2019.04.16 609
2 [논평] ‘이명박 두둔’ 김장환 목사 사죄하라 file 평화나무 2019.03.13 652
1 [논평] ‘우스개 얘기’였다는 장경동 목사의 웃기는 변명에 분노한다 1 file 평화나무 2019.05.28 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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