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평화나무>가 오는 5월1일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의 여성안수 불허 문제와 관련해 토론회를 열고 캠페인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여성안수 불허 문제는 한국교회에 만연한 목회자의 잦은 성범죄, 불평등한 교회 문화와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특히나 예장합동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단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성평등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신학적·사회적 입장에서 여성안수 문제를 논해보고자 합니다. 


● 일시 : 2019년 5월 1일(수) 오후 1시 

● 장소 : 벙커1교회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가길 8-15 문화본부 지하 1층)

● 참가패널 : 여성신학자 강호숙 박사, 양희삼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관계자 등 

● 진행방식 : 주제 발제 후 패널 토론

 

** 공개토론회는 김용민TV 유튜브채널로 라이브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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