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사랑의교회 목사 오정현 씨

                                    학사비리 의혹 감사 청원

                                                           일시 및 장소 : 201952() 오후 2/ 세종시 교육부 정문 앞

 

 

(사)평화나무와 사랑의교회갱신공동체 강태우 목사, 황성연PD가 2일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정현 씨의 학사비리 의혹과 관련한 감사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최근 오정현 씨의 출신 대학인 숭실대 학적부 자료와 성적증명서가 CBS 기독교방송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오정현 씨의 숭실대 학적이 엉터리라는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는 상황입니다. 오정현 씨의 숭실대 편입학 관련 학적부에서는 심각한 오류를 몇 가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필수 수강 과목이 누락 되어 오정현 씨의 성적으로는 졸업이 불가능했다는 것이 다수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이에 ()평화나무와 사랑의교회갱신공동체 강태우 목사, 황성연PD는 지난 45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이 문제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후 약 한 달간 추가 조사 및 법적 검토를 거쳐 2일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정현 씨의 학사비리 의혹과 관련한 철저한 감사를 교육부에 청원하는 바입니다.

 

 

 

오정현 씨 학사 비리 의혹 정황 증거

 

추가로 발견된 오정현 씨 숭실대 학적부의 허위사실 기재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오정현 씨의 주민등록번호의 앞자리 출생연도 표기 5658로 기재된 점이입니다. 

 

지난 위임결의 무효소송 재판에서도 오정현 씨의 총신신대원 학적부에 다수의 허위사실 기재가 발견되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정현 씨가 소속된 동서울노회 및 미국 칼빈신학교 학적부에도 허위사실 기재가 다수 발견되어 이것이 실수로 보기보다 매번 허위사실로 부정 학사과정을 밟은 게 아닌지 의혹을 감출 수 없습니다.

 

오정현 씨 숭실대 학적부에는 주민등록번호 이외에도 편입 전적대학인 관동대학교 이름이 누락 되어 있고 편입 관련 이수 학기 표기가 0으로 나오며 군 제대일 또한 1979410일이 아닌 330일로 표기되는 등 병역 비리 의혹도 불거지는 모양새입니다. 이에 청원인들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오정현 씨 병역 비리 의혹도 동시에 고발 조치하는 바입니다.

 

 

미스터리 오정현 숭실대 성적증명서

 

오정현 씨의 숭실대 학사부정을 의혹을 6년간 따라다니며 취재한 한국독립PD협회 황성연 PD는 최근 오정현 씨와 같은 시기 숭실대(당시 숭전대)를 다닌 영어영문학을 졸업생의 성적증명서를 입수해 당시 요람을 근거로 여러 명의 전문가와 검토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1. 학점 이수 과목 총 69개 중 이수 구분에 오류 표기가 된 정황이 20개 과목에서 발견됐습니다.

 

2. 누락 필수과목 총 6개 과목 발견

 

) 전필(전공필수) 언어학개론 과목 2학점 미수강

) 전필(전공필수) 영미시 2 과목 3학점 미수강

) 전필(전공필수) 영미희곡2 과목 3학점 미수강

) 전필(전공필수) 영어학강독 3학점 미수강

) 교필(교양필수) 교련 과목 3학년 1,2학기 미수강

) 교필(교양필수) 채플 과목 7학기 미수강시 졸업 불허 학칙 어기고 4학기만 수강

 

3. 부전공 이수 과목 21점 중 약 5-6학점 이상 미달

 

4. 기초 과목 점수 약 9학점 이상 미달

 

5. 확보된 요람을 근거로 82년 이후 생긴 2학년 영어음성학 전공필수 과목을 오정현은 814학년 때 수강했습니다.

 

 

                                           "오정현은 합동교단 목사가 아닙니다!"

 

대법원이 지난 425일 사랑의교회 오정현 씨의 위임결의는 무효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6년간 애태우며 투쟁해 온 사랑의교회 갱신위와 교인들을 위로하고 법의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준 값진 판결이었습니다. 그러나 오정현 씨는 사랑의교회 위임 목사로 시무하려는 욕심을 여전히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말도 안 되는 일이 가능한 데는 편법을 동원해 오 목사의 위임을 옹호해준 합동 교단과 노회의 눈물겨운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요, 하나님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강단위의 목사의 말에 맹신하는 눈이 어두워진 성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씨 사태는 그의 편법과 불법을 용인해 준 우리 사회 구조악과 교회 시스템이 얼마나 견고한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정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6년간 논문표절, 학력 사칭, 불법 편목, 공공도로 점용 예배당 논란으로 교인들 사이의 갈등을 조장해 온 오정현 씨에 대한 학사 비리 정황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본인이 수학하였다는 숭실대학교의 편입학에 관련된 의혹에서부터 학점 등을 표기한 성적표가 조작되었을 가능성, 군복무기간의 중 성적 취득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병무 관련 의혹까지 그 내용이 심각하고 범위도 매우 광범위합니다.

 

이제 우리는 교육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사회적 공인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숭실대학교 편입학 경위, 전과 경위, 군복무기간 중 학점 취득, 성적표 조작 의혹에 대하여 철저하게 감사하고 불법과 편법에 대하여 엄벌하여 공평과 정의를 바로 세워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거짓을 드러내고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하수(河水) 같이 흐르게 할 것”을 믿습니다. 이 자리에서 던져진 믿음의 물맷돌이 거대한 거짓의 바벨탑을 무너뜨리고 교회와 사회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사단법인 평화나무
사랑의교회 갱신공동체 소속 강태우 목사
황성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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