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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면 사회 Ⅰ

‘1.83%’ 초라한 성적표 받은 전광훈당, 5번째 원내 진입 좌절
전광훈 “거짓 선동 휘말린 국민 수준 탓”

02면 종교 Ⅰ

그루밍된 교인일수록
예배시간 선거개입발언에 무뎌

03면 종교 Ⅱ

한국 개신교 신자 5명 중 1명은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특정 후보나 정당을 지지하
는 정치적 발언을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교인 절대 다수는 예배시간에 선거개
입 발언이 흘러나오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04면 인물 Ⅰ

막나가는 김진홍,
선거법 위반 3관왕

05면 사회 Ⅱ

공명선거감시단 활동가들
“목사 중심 아닌, 하나님 중심되는 교회되길”

06면 사회 Ⅲ

2020년 성과,
2022년 대선,
지방선거에서도 이어가겠습니다

07면 칼럼 Ⅰ

우리는 함께 있을 때
더 멀리 전진할 수 있다

08면 광고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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